생활정보72 편백에 대한 설명과 오일의 사용법 편백의 향은 익숙하면서 정겹고 상쾌하다 모든 나무 중에서 피톤치드가 가장 많다고 알려진 편백나무. 어떤 향일까 맡아보면 어디선가 맡아본 적이 있는 향이다. 산속에서 느껴 본 적이 있는 것 같은 편백은 어떻게 좋길래 유명해진 것일까. 편백에 대한 간략한 설명 편백은 따뜻한 아시아 지역에서 자라는 나무로 일본을 원산지로 한다. 후쿠시마의 남쪽 지방에 퍼져있고 현재는 동남아시아와 한국의 남부지방에 많이 분포하고 있다. 목재는 흰색에 가깝고 나뭇잎은 형태가 단정하며 결이 곱다. 나무 자체가 여러 환경 변화에 강하기 때문에 원목을 자재로 사용할 때에도 그 성질이 있어 최고급 자재로 이용되고 있다. 편백 오일에 대한 설명 편백에서 오일을 추출하는 방법은 주로 수증기 증류법을 이용하여 추출 부위는 주로 잎에서 추출하.. 2022. 6. 22. 동물에게 맞는 아로마 만드는 방법 애완동물에 사용할 아로마 직접 만들기 요즘 집에 개와 고양이를 키우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 동물에게 사용하는 제품에도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배변 후 뿌리는 스프레이는 물론 목욕을 시킬 때 사용하는 샴푸와 같은 물건 등 많다. 직접 구입해서도 사용하지만 집에서 만들 때 만드는 방법과 주의할 점을 알아보고자 한다. 동물과 아로마 그리고 주의점 개와 고양이 같은 애완동물을 포함하여 대부분의 동물은 인간보다 후각이 발달해있다. 그래서 아로마를 더욱 잘 느끼고 향을 몇 배 더 진하게 맡을 수 있다. 어느 정도로 반응할지는 동물마다 다르기 때문에 처음 아로마를 접한다면 향이 진하지 않은 아로마부터 시작해서 농도를 약하게 해서 반응을 본 다음 점점 강하게 하는 식으로 진행해야 한다. 강한 향은 애완동물에게 스트레스가.. 2022. 6. 22. 아로마의 유래와 아로마테라피의 역사 요즘 많이 알려진 아로마는 무엇일까? 아로마테라피를 통해서 많이 알려진 아로마. 아로마가 대충 무슨 뜻인지는 알겠는데 어떻게 알려지게 되고 정확히 무슨 뜻인지는 모르는 경우가 많다. 아로마의 이모저모를 알아보자. 아로마와 아로마테라피 아로마는 프랑스어에서 유래된 말로 향기라는 뜻이다. 즉, 식물의 향기라는 뜻으로 아로마라는 말이 단독으로 쓰이기보다는 식물의 원액을 사용할 때 무엇보다 원액의 향기가 가득하기 때문에 아로마라는 말을 붙여서 사용된다. 제일 자주 쓰이고 알려지게 된 것은 아로마테라피 때문이다. 프랑스어로 향기라는 뜻의 아로마와 요법이라는 뜻의 테라피가 합쳐진 말로 프랑스의 화학자 르네 모리스 가트포스가 처음으로 만들어서 사용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이 프랑스 화학자는 어느 날 화상을 심하게 입게.. 2022. 6. 22. 녹색 효과에 대해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녹색 인간은 시각, 청각, 촉각, 후각, 미각의 오감으로 자극을 신호로 받아들인다. 그중 가장 크게 받아들이는 자극은 시각이며 이에 따라 몸의 변화도 다양하다. 일반적으로 빨간색은 부정의 느낌을 주며, 녹색은 긍정의 느낌을 주는 것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긍정의 녹색. 이 녹색이 인간에게 어떻게 작용하는 색상인지 알아보고자 한다. 녹색의 의미 가시광선의 파장의 정도에 따라 색깔이 나눠지는데 일반적으로 녹색은 520nm에서 570nm 정도의 파장을 말한다. 녹색 자체가 가지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지만 그중 가장 큰 의미는 자연이다. 인간은 오랫동안 자연의 식물, 나뭇잎, 풀 등을 통해서 녹색을 쉽게 접했고 친근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보통 논을 편안하게 해 주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 2022. 6. 21. 이전 1 ··· 14 15 16 17 18 다음